생활가전 | 쿠크정수기의 기만적인 상술행위를 고발합니다.
 지현준
 2026-06-09  |    조회: 45

o 오래 전에 비데 등은 소비자들이 옥션(당시는 쿠팡이 없었음) 등을 통하여 저렴하게 설치하여 사용하였습니다.

o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정수기 등의 렌탈, 관리 등의 명목으로 소비자들의 돈을 편취 수준으로 긁어모오고 있습니다.

o 이것이 소비자들을 기망하는 고도의 상술행위이겠지요.

o 특히 쿠크가 매우 심한 것 같습니다.

o 쿠크에 대해서는 언론에도 나왔으면 좋겠고, 쿠크의 소비자 기망적인 렌탈 등의 상술행위는 반드시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마땅하다 사료됩니다. 

o 저는 금일 쿠크로보터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o 저는 돈이 없어서 쿠크 제조의 중고 정수기(CP-TS100S)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o 사용하다보니 소모품에 해당하는 하단 프리필터(제품에 먼지 들어가지 말게 막는 것, 완전히 소모품 중의 소모품)와 살균컵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o 그래서 쿠크 홈페이지에 프리필터와 살균컵 구입을 요청하였습니다.

o 계속 접수완료로만 뜨다가 며칠만에 답변이 구입이 어렵다는 답변과 에이에스 기사를 불러서 알아서 하라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o 참고로 기사가 올 사안은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 부르는데 25,000원 준비하라고 합니다.

o 아마도 제가 문의를 하였을 때에 입력한 제 인적사항 등으로 조회를 해보고는 정수기를 산 내역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측합니다.

o 아니 추측이 아니고 사실일 것입니다.

o 매월 3만원씩 내고 5년 동안 자기들에게 관리(관리... 웃음이 나옵니다)받거나 아님 100만원 주고 사서 3년 동안 필터 등을 관리 받지 않은 자들은 고객으로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o 돈이 없어서 중고 사용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가요?

o 자괴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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