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고 주문해서 먹다보니 머리통증의 부작용으로 살도 안빠지고 도리어 1키로 늘어나서 여러번의 전화끝에 먹지않은 제품환불해주겠다해서 보냈는데 이번엔 상자 스티커가 떨어졌다고 975,000원중 250,000원만 환불이 된다고 연락이 왔네요 먼저 한통을 먹으면서 너무 안맞아 받은 그대로 뒀다가 보냈는데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내용 최고관리자 2026-07-09 06:32:1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제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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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6-07-09 06:32:1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제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