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 15분경 올렸던 메가MGC커피 안성죽산파출소점 음료에서 2~3cm 정도의 플라스틱 조각이나와 글 올렸던 소비자 입니다 집에와서 음료를 버리고 확인해 보니 충격적 이게도 음료뚜껑 같은데에 쓰여지는 플라스틱 덩어리가 그대로 나왔습니다. 정말어처구니가 없네요. 아직까지도 해당 점포는 전화를 안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