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를 살린다며 할인 쿠폰을 발급하여 구매를 유도했습니다.
8일 오후 해당 물품을 받았고 확인한 결과 박스 훼손, 상품 포장 불량, 상품 불량이 확인되었습니다.
상처입고 물러지기 쉬운 복숭아를 개별 포장도 없이 에어캡 달랑 두장 넣고 포장한 해당 농가, 그런 농가의 상품배송에 대한 관리감독 없는 판매사이트에 대한 무한한 불신과 불만을 느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막아보고자 소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해당 사건을 필히 공론화하여 더이상의 피해를 막아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