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아이오닉을 구매하고 몇달되지 않아 냉각수 경고등이 떠서 블루핸즈 미아점을 방문 하여 냉각수를 교체를 해야한다고 함. 비용이 비싼데 할거냐고 해서 한다고 했고
뚜껑을 여니 냉각수양이 정상이었음. 둘다 당황하여 우선 그냥 타기로함
얼마뒤 냉각수 경고등이 다시 점등
면목동 동부블루핸즈 방문으로 시작하여 냉각수 경고등 문제가 지속됨
리콜문제가 생겼을때는 하이테크로 방문하게 되니 냉각수 경과등에 대해 말을 했었고
그뒤 블루핸즈에서 본인들이 할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하여
AS 센터로 전화해 하이테크를 요청했지만 번번히 거절당함.
CS팀으로 연결해준다고 하거나 북부 하이테크에서 전화하여 결국은 블루핸즈로 유인하고 결국 못고침
하이테크를 방문 할수 있을때는 결국 리콜 때임.
마지막 방문인 26년 7월 30일도
일정을 잡을때 하이테크를 수차례 이유와 함께 요청했지만 마장현대동부로 인계되었고
마장현대에 금일 방문하니 자기네가 볼수 없다고함
제 연차고 시간. 냉각수로 인한 5년간의 불안함 보상 그리고 정비가 ㅇ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