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 붙박이장 문 뒷면에
얼룩과 스크래치가 발생하여
에이에스 요청을 드렸고,
계속 자재가 없다는 이야기만
듣다 4월쯤 문 경첩에
소리가 나서 다시 에이에스
요청을 드렸습니다.
오셔서 손자국을 더 남기고 가셨고,
애초에 작은방 붙박이장
옆면에 못이 튀어나와있는
상황이라
다시 새것 상태로 교체를
요청했는데,
해준다 연락 받고 정작
시공팀에서는 와서 자기들 권한이고 못해준다고 합니다.
이걸 지금 반년동안 스트레스 받아가며 싸우고 있고,
안방 큰장은 유격또안 안맞습니다.
왜 계약한 더웰홈에선
안하무인으로 나오고
에넥스는 답변 조차 없으며,
시공팀이 안해준다고 끝인지.모르겠네요.
6개월넘게
이로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