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저녁에 카카오톡 화면에 국대한우 라는 브랜드에서 소고기를 저렴하게 맛있는 부위로 판매 한다고 해서 구입. 오후 4시40분경 택배도착 문자를 받음. 저녁에 구워먹으려 스티로폼을 열었는데 아이스팩 3덩어리 모두 녹아있었음. 날이 더워 걱정이 됐지만 그냥 먹기로 함. 한봉지에 4덩어리 들어있었고 2덩어리 살짝 구워 먹음. 고기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질겨서 삼키질 못하고 다 버림.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소비자 탓으로 돌리고 보상방법 없다함. 심지어 한봉지에 보내놓고 4덩어리중 2덩어리는 먹고 2덩어리는 개봉 상태라 교환 어렵다함. 홈페이지에 별점을 안좋게 올렸는데 별점 안좋은 후기는 아예 올라오지 않음. 소비자를 우롱하는 국대한우 조사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