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와 통화 했으나,자신은 배송했다라는 주장만 있고 책임은 없다라고 합니다.
판매자측도 그렇게 확인해서 도움을 못준다고 합니다.
택배사 측에 도난 및 사고조사를 의뢰하고 싶은데,유선통화가 안되고 있어 답답합니다.
소비자 과실도 아닌데,분실이나 도난이니 소비자에게만 피해를 전가 시키고 있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첨부 파일은 같은날 오전11시경 CJ택배 배송 사진이고,14시12분 한진택배 사진입니다.
11시에서 14시 사이에 물건이 없어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