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 연락없이 교원웰스 관리자 방문 -> 사무실 없어서 다시 예약잡았음.
7월13일 관리자 방문해서 정리함.
8월25일 AS신청
8월27일 AS기사 방문 -> 수리시 책상위에 물 흠뻑 뿌려 놓고 가심.(손님과 집보고 온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보지 못하고.. 대응만 함. 키보드, 마우스, 종이위에 물이 한가득. 손님 가시고 나서 AS 기사한테 전화해서 이러고 가심 어떡하냐고 했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끝.. 정리는 내 몫.. 내가 몬 죈지..
8월28일 또 고장.
매니저한테 저번 기사님이 엉망으로 하고 가셔서 불편했으니 이번엔 다른 기사님 보내달라고 얘기함. 매니저 내용 본사에 요청했음. 담주 화욜로 AS기사 방문예약 잡아놨다고 함. 그리고 당일.. AS기사는 연락없고. 매니저는 고객의 정수기가 수리댔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광고문자 보냄.. 열받아서 뭐라하고 있는데 AS기사한테 연락옴. 분명히 일처리가 엉성해서 저번에 내가 고생한게 있으니 기사는 바꿔줄꺼라 생각했는데 그 기사 고대로 보냄..
소비자야 교원 내가 왕이야~ 넌 돈 내고 쓰고 있지만 그거 얼마나 낸다고?? 그러니 소비자야 네 맘 상하는거랑 상관없이 우리가 하는데로 따르렴?? 이건가요??
매니저, 기사님 센터는 따로 놀고
소비자야 니가 돈을 내지만 불편도 네가 감수해야지~
매니저는 관리자라면서 수리가 댔는지는 궁금하지 않고.. (이미 마우스, 키보드 물건들에 물뿌려 놓고 수리햇는데 또 고장나서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은 고객에게) 광고문자 보내고~ 난 본사에 고객이 원하는 상황 얘기했어~~ 본사가 안받아준거지.... 매니저, 관리자가 왜 관리자인지를 모르시는걸가요?? 마무리 확인까지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 질러 놓으시고.. 지송...하다는 말뿐..
기사는 본인이 전자기기에 물을 부어서 소비자가 수리하고 물 털고.... 뒷수습에 쓰지 않아도 되는 시간 소비까지.. 쓰게 하구선.. 지송...하다는 말뿐..
교원웰스는 솔직히 소비자 하소연들어주면서 본인 잘못도 아닌데.. 지송..
근데 죄송하다고 말하면 끝인가요?? 그냥 너가 사과 받아라~ 우리 일 처리 이렇게밖에 진행못한다... 로 소비자한테 투척하는거네요??
진짜 첨으로 소비자고발원에 글써봅니다.
이런 서비스.. 꼭 제가 내돈 내고 쓰면서 겪어야 하는 일인가요?? 그냥 소비자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해지가 시급합니다. 앞으로도 이럴꺼라는게 눈에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