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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과도한 수리비
 유재천
 2026-09-08  |    조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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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2개월만에
구입당시 400만원 프리미엄85인치 티비가
3년2개월만에 고장남.
수리비 80만원 이라고 합니다.
구매시 브랜드를 보고 구매했고,
당시 라인업중 고가의 제품을 구매했는데, 패널이 나갔다고 80만원을 내고 수리 하라고 하니
매우 유감입니다.

믿고 사는 고가의 브랜드 티비가 3년2개월만에 고장났고,과도한 수리비가 나오는것에 대한
엘지전자는 소비자를 기만한것입니다.
이에 고발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8 12:18:07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