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오키나와에서 한국으로 오는 1시15분 진에어 비행기를 트래블로카에서 민승희(여)서기원(남) 의 항공권 2개를 선택하고 결제단계에서 매진되었습니다.라는 안내문구와 결제 오류 페이지가
나왔습니다. 당시 결제완료 알람이나 예약 되었다는 카카오톡 혹은 어떠한 알람도 받지 못했습니다. 급하게 귀국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진에어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결과 아직 매진되지 않아
진에어 공식홈페이지에서 동일인 민승희(여), 서기원(남)의 항공권을 예약 했습니다. 그 후 탑승수속시 (11시 정도) 진에어 측으로 부터 1자리 예약 안내만 받았습니다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항공권 2매). 여권번호를 제출하고 인물확인을 하는동안 "인당 2좌석을 예매한게 맞으실까요"와 같은 어떠한 고지나 확인도 받지 못했기에 당연히 결제 오류, 매진되었다고 했던 대행사 예약은 되지 않았을것 이라 생각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기전 기다리는 동안에도 제가 사용하는 이메일 네이버와 지메일 어느곳에서도 트래블로카에서 결제실패가 났던 항공권에 예약확정메일을 받은것이 없습니다.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알람또한 받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후 보름이 지나 카드 명세서를 보니 항공권이 2개가 결제 되어있었습니다. 1째 나이스정보통신 455000원은 트래블로카에서 결제하려던 금액이고 , 이후 그후 진에어 501200은 공식홈페이지에서 2좌석을 예매한 것입니다.
트래블로카에 고객센터에 전화시도를 했지만 제 번호로 예약번호를 찾을 수 없어 고객센터와 연결 자체가 불가하였습니다. 예약번호가 있나 찾기위해 사이트에 들어가 제 명의의 카카오톡, 네이버, 지메일로 모두 로그인했으나 어떠한 예약내역도 나오지 않아 번호를 확인할 수 없어 고객센터와 연결 자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예약번호를 알아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그외 상담원 연결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음). 진에어 측에 전화를 하여 당시 민승희. 서기원 이름으로 예약 된 자리가 2자리냐고 물어보니 2자리씩 되었고. 탑승수속당시 고지할 의무는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동명이인의
민승희와 서기원이 탈수도 있기 때문에 고지를 할 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왜 신원확인을 하고 여권번호를 제출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름만 대고 타는 곳도 아닌데
여권번호 주민번호와 같은 고유증명서인데 여권을 제출했을때 어떠한 고지나 안내도 없었기에 저희는 당연히 결제 오류가난 항공권은 예매가 되었을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1. 항공권 예약확정을 안내 받을만한 어떠한 증빙자료도 없어 1째 항공권 2매를 인지할 수 없음
2. 트래블로카에 어떠한 자료도 남아있지 않아 트래블로카의 고객센터에 환불 요철항 항공권이 없음
3. 진에어로 부터 탑승당시 인당 2매에 대한 어떠한 고지도 받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전산오류나 어떠한 이유로 인해 결제만 되고 안내는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1차로 매진되었다고 안내하고 결제 오류페이지 까지 나왔으면서 결제만 승인한 트래블로카에게 455000원을 전부 상환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 결제를 인지할만한 예약확정 메일 문자 카카오톡 어떤 것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