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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하이벳수산
 문지영
 2026-09-08  |    조회: 82
오늘 생일이여서
동생네부부랑 하이벳에 미리 전화해서 주문하고 갔습니다.
가보니 여자 사장님께서는
주문 문자를(남자사장님께서 전화 받으심)못 받으셨다 해서
음식이 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원치 않은 다른음식 주문해서먹으면서 음식 기다렸다 먹고
대리 호출해서 집으로 가려는데
산남동에 있는 사장님께서
화를 버럭버럭 내시면서
주문음식 안 먹었다 하셔서
저희는 대리호출이
잘못 됐나 했더니
산남동에서 음식 준비 했는데
용암점에서 먹었다고 합니다.
이 사장님께서는
용암점뿐 아니라 산남동, 율량동
여러곳을 운영 하시는데
그러시면
저희가 예약할때
어느 지점에 예약한 것이냐고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그런 확인 없이
막무가내로 화를 내시면
소비자 입장에서 황당합니다.
내돈 내고 먹는데
버럭버럭 화를 내시니
기분 좋게 생일을 즐겁게 보낼건데 생일을
기분 나쁘게 보내게 됐습니다.
업졔가 지점 관리
못 하신건데
이런식으로 소비자한테
책임전가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현명한 판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8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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