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31일 오전11시쯤 쿠쿠서비스 남양주점에 들러서 밥솥 as를 받기위해 갔다가 밥솥 고쳐도 얼마 못쓴다고 추천하는새로운 밥솥을 구입했습니다.
새로 구입한 밥솥으로 밥을 하는데 기존 밥솥에서 나던 구수한 냄새가 아닌 뱝 냄새가 나고 저녁에 밥을 해서 먹은후 아침에 밥솥을 열어보면 밥이 누렇게 되고 쉰내가 나서 밥솥을 들고 쿠쿠서비스 하남점을 갔더니 집에 가져가서 밥솥소독기능으로 20분간 소독 5번을 하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밥해도 같은 증상이
있어서 하님점에 가서 다시 맡기고
5일만에 다시 가서 확인하니 변화를
없습니다.
다음날 다시 방문해서 새로운 밥을 확인해도 큰 변화가 없어서
말씀드렸더니 구입한 남양주점에
가라고 해서 남양주점에 가서 다시 as
맡겼는데 이후 밥이 괜찮다고
찾아가라고 합니다.
기존에 쓰던 쿠쿠밥솥 집에도 하나더 있어서 밥을 같이 해봐도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생활하면서 밥이 기본인데 새로운 밥솥
구입후 밥솥 들고 고치러 5번을
다니는데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처음 구입후 이상한 밥 냄새에 쌀이 원인인줄 알고 먹던 쌀도 한포대 버렸습니다.
돈을 더 지불 하더라도 다른 밥솥이나 환불하고 싶습니다.
하남 쿠쿠서비스 첫 방문일은 8월28일 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