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자전거로 출,퇴근도 못하구 주차장 입구를 다 막아놓고 고객차도 못들어오게 하며
몇년째 저라고 있늡니다
저번엔 치우려다 발가락 아작날뻔도 했고
고객센터는 여기근처 주차하면 경고음 난다고 해놓고는
늘 말뿐이고~
스트래스받아 죽을거같아요
진짜 몇년째 영업방해및 스트래스로 진짜 죽을거같아요
불펀신고.함 24시간치운다고 개뻥이나 치우고
오늘도 오전 출근
5시 오후에 2
번째 저러고 있는데
사람진짜 눈돌아가요
안그래도 우울증으로 요즘 안좋은데~~
미용실앞에 저라고 있는게
수십번되면 사람이 살수 있것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