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알파문구 산남점에서 아이가 장난감 요요를 27000원을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집에와서 안에 들어있는 줄을 걸려고 하는데 반이상이 튿어져 있었지요. 아이가 그걸 걸어서 2-3번 돌리니 당연히 끈어졌습니다. 바로 다음날 아침 문구점에가서 교환을 해 주던가 아님 여유분 줄을 돈을 내고 사겠다고 했으나 교환도 안돼고 여유분 줄도 없다고 하면서 개봉했을때 바로 확인이 안되서 못해준다고 하면서 아이에게 화를 내고 전화를 건 저에게는 양심없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설령 줄 튿어진게 확인이 안돼었다고 해도 사용하고 바로 끈어졌으면 불량아닌가요?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댓글1
해당문구점에서 구입하신 아이장난감 하자로 교환 요청했는데 불가하다면서 오히려 화를내는 태도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환불/교한)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자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