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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1년이 지난후 아무연락없이 통장에서 돈을 빼갔어요!
 성해정
 2012-03-13  |    조회: 504
저는 지난 여러해 동안 웅진코웨이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렌탈기간이 끝나면서 (2010.12월)공기 청정기는 저의 소유가 되었고 바쁜일상때문에 코디분의 방문없이

제가 알아서 필터교체 하겠다고 하여 끝이 났다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통장정리를 오랜만에 해보니...웅진코웨이에서(2012.02.27) 잔액출금이란 명목으로 16,400원

이 인출이 되었더군요. 너무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히는건 설사 잔액이 있다 하더라도 1년 씩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도대체 누구의 허락을 받고 남의 통장에서 함부로 금액을 인출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나고 기가 막혀 웅진에 전화를 했더니... 전자상의 지나해 잔금이 빠진거라하네요...

그럼 그런 대기업에선 지난 1년 동안 아무 말 없이 있다가 소비자에게 전화 한통 없이 함부로 남의 통장에서

돈을 빼가도 된다는겁니까? 다시 돈을 입금 하라고 했더니 그건 자기들 선에서 답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월요일에 연락을 주겠다더니 연락 한통 없습니다. 다시 입금후에 바른 절차대로 제게 상세내역을 보내어서

웅진으로 잔액이 정말 있어 보낼만 하면 입금 하겠단 제 말은 모두 무시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전 가만히 앉아서 당해야 되는건가요?

그리고 출금된 통장은 제가 작년에 자동이체되는 것을 다른통장으로 옮기고 일체 자동이체 되지 않게 해둔 통

장 이었읍니다.

대기업의 만행을 저는 용서 할 수 없습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 공기청정기 렌탈후 만기로 제보자님 소유가 되었는데 1년후 갑자기 작년에 있던 잔금이라며 동의없이 대금인출이 되었다니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내용증명으로 해당업체 이의제기 가능하시며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