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을 뜯으니 새옷냄새가 아닌 왠지모를 안 좋은 냄새와 착용하여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손톱밑에 담배입이 끼여있어 주머니를 뒤집어보니 담배잎이 한두번 입은 옷이 아닌듯 있었습니다.
소매엔 치약자국같은게 있고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상담직원인지라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교환이나 반송처리해준다하였습니다.
상품후기에 주머니사진이랑 글을 써놓았는데 바로 상품을 내렸습니다.
전에도 현대몰에서 정장을 주문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는데 반품하고 다시받기 귀찮아서 그냥 입었는데
담배잎까지 나오고 또 그러니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뭘 바라지는 않지만 직장인이라 시간이 안돼 바로 입으려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했는데
물건받는 동안 또 반품해야하는 시간이 넘 아깝고 너무 소비자를 기반한 행위가 아닌가해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