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으나 의료보험 공단으로 부터 해당 사항이 안된다며 투명스러운 통보를 받았고 당시 저는 너무 아픈터라 몸이 나아진다음 의료보험 공단을 찾아가서 물어본다는것이 지금 까지 아퍼서 늘 생각 했던거라 다시 보건 복지부에 전화를 해본것이 제가 해당사항이 왜 안된다는 것을 보건복지부직원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성모병원직원이 제 중증등록을 2005년 6월 1일 다른사람것을 잘못알고 올려 놨더라구여
보건복지부는 병원실수니 병원에서 책임을 져야된다고 합니다
더 웃긴것은 병원에다가 물어보고 직접 찾아 갔으나 당시 기록을 올린 직원이 없다고 책임 회피합니다 소송도 해야 겠지만 먼저 여기에 글을 올리니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