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희가 1박2일 교육차 이곳에 들어왔는데 여기 한식당 정말 가관입니다! 직원들이 불친절한것은 그래도 이해가 가지만 오늘 저녁때 먹은 성게국에서 정체모를 이상한것이 나왔습니다! 언뜻 보면 플라스틱 같은데 날카로워서 모르고 삼켰다면 식도에 걸려서 심각한 위험이 초래할수도 있는 상황이 나올뻔했습니다!첨부사진에 보면 노란게 성게입니다! 이걸 가지고 직원을 부르니 서빙하시는 분이 오셔서 죄송하다는 말 만하고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경우 조리사가 나와서 정중하게 사과해도 넘어갈까말까하는 상황인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교육을 받는 다른분들때문에 소리를 지르지는 않았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이런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원에서 어떤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