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꾸 전화가 끊기고 통화가 잘안되서 SK에 민원을 신청했습니다.
4월초에 품질관리 담당자분이 나오셨는데 그분도 해결하지 못하다구해서
다른부서루 연락을 해준단 말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일주일 지나두 연락이 없어서 SK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해당부서에서
연락을 받지 못했냐는 말을 하더군요.
너무나두 황당했습니다.
요금을 안내면 안내 문자나 연락을 하면서 민원해결을 해달라는 고객의 말은 전혀 듣지를 않네요
대기업이라는 SK통신사는 고객의 민원은 무시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