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학교 근처 신발가게 신고합니다.
남자2분이서 운영하는 가게인데
신발을사고 신을때마다 발이까져 피가나서
가게를 가서 말을하니 뒤에 패드를 붙여주더군요
패드를 붙이고 신으니 발바닥이 아프다고 하자
한번 보지도 않고 그냥 신어라고
신발본사에 보내서 하자있으만 바꿔주겠다고
해서 무슨 이런 경우가있냐며 말하자
영업방해라며 경찰에신고하겠다고협박하고
쌩양아치들이 라며 온갖욕을다하고
해라고 해서 경찰이오니까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자기들은 아무짓도 안한것처럼 행동하고
CCTV있다며 그것으로 경찰에신고 하겠다고
우리보곤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 오히려 더 큰소리쳤다. 댓글1
해당신발매장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직원들의 불친절한 영업행위에 대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