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기업에 대한민국의 제1자동차 생산업체로 거듭날수 있었던건 현대 직원의 노력도 있었지만 전국민의 열하와 같은 관심과 현대자동차을 구매하는 사랑이 없었다면 오늘날 현대는 없었을것입니다. 그런데,
고발 내용은
횟집운영상 활어 운송과 수족관 관리을 위해 현대 포터2을 구매한 사람으로서 운행도중 엔진에 물이 들어가서 엔진을 교환해야 되는데 4월달에 정비소 입고을 했는데 엔진이 없어 정비업소에서는 주문을 했으매도 불구하고 현대 자동차는 오늘 현재까지 엔진 생산중이라며 언제 부품이 생산돼 정비업소에 납품되는지도 아직도 공급날짜도 모른다니 글로벌 기업이라고 주창하면서 부품보유기간도 못지킨다는게 말이 안돼 이렇게 소비자 고발원에 도움을 받아 나 같은 피해사례가 막고자 문을 두드립니다.
횟집운영상 살아있는 생물이라 하루에도 몇번씩 수족관 수질관리 및 활어 현지 구매로 해수 운반으로 운행해야 할 차가 현대자동차 기업의 한심한 고객불만족 작태로 현대차을 구매한 고객에게 막대한 피해을 끼치고 있습니다.
현대의 적절한 부품생산 차질로 빚어진 손해는 어디가서 청구을 할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는 나뿐만 아니라 생업에 절대적으로 필요해서 운반차량을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지켜야 할 약속을 어기는 현대자동차는 반성해야 하며 판매시 약속한 부품 보유기간을 못지킨 제공자로서 피해 보상을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