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6개월전에 일입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옥션을 통해서 학용품을 샀어요.
물건은 한진택배를 통해 저희집까지 왔거든요, 그런데 택배사에서 물건을 막 다루다 보니 박스가 떨어져 학용품 한종류가 분실되서 왔습니다.
이제는 이일로 한진택배에 전화를 10번도 넘게 했어요.
전화 할때마다 "미안합니다. 곧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는 그때뿐입니다. 큰돈도 아닌것때문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도 아닙니다. 이건 아예 사람을 갖고 노는것 아니나요?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져 못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진택배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2
제보자분께 사과 말씀 드리고 클레임 보상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