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메가마트의 팔도라면 가격횡포
 정연옥
 2012-07-02  |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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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메가마트 에서 팔도 라면을 3,700원에 사왔습니다.
사면서 너무 비싸다,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저녁에 먹어야 하기에 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넘 비싸... 제가 워낙 팔도비비면을 좋아하여 가격을 알고 있는데... 3,200원 이상 한적이 없는데... 오늘 우리동네 마트에 갔더니 글세 2,980원 무려 720원의 차이

팔도비빔면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원래 가격은 5개들이 1팩 4,000원이고 할인율은 각 마트재량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메가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 하는말... 7/1일 자로 가격을 올렸다.
그 담당자 하는말 과간이네요. 담당자가 홈플러스,이마트 전화해 봤더니... 3,300원에 판다며
저보고 하는말 ... 가격을 홈플러스랑이마트랑 의논해서 맞춘답니다.
이거 가격 담합 아닌가요?

이렇게 큰 메가마트에서 동네마트보다 비싸게 받는건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메가마트가 농심꺼라 해도 농심라면 엄청 많이 진열 많이 해놓고
팔도라면은 맨위에 올려놓고 가격도 농심에 비해서 비싸고....
영수증 첩부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마트의 비싼 제품가격관련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