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 하기스네이쳐메이드 대형남아 기저귀를 주문했습니다. 2012년 6월 17일 주문했는데 배송이 되지 않아 6월 25일 배송여부를 확인하니 저한테 배송완료 되었다고 하네요 황당해서 6월25일 1577-4772로 전화해서 상담원 정**씨와 통화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네요..자기네들도 배송완료 되었으므로 현대택배와 확인후 현대택배에서 전화를 내일(26일)까지 준다고 했으나 전화가 없었음...6월 27일 오전 9시 24분에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으나 못받아서 출근후 오전 10시경에 전화를 했으나 정**씨와 통화가 안되고 상담원 이**씨와 통화를 했으나 같은 말을 함..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다시 연락이 없어서 6월 27일 오후 3시50분 전화를 했으나 다른상담원(권**)씨와 통화를 했으나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화가나서 정**씨와 통화를 기다리겠다고 하니 3분정도 지난후 통화가 안된다면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함..언제까지 알아봐야 하는지...기저귀란 품목이 아기가 당장 필요한 품목이고 빠른 조치후 배달 여부를 확인후 안되면 반품처리를 해줘야 하는것이 아닌가.. 배송과 관련하여 의심되는 전화가 21일 왔으나 다양한 물품들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서 그 품목이 기저귀인줄은 몰랐음(소화전에 넣어 둔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는데 퇴근후 소화전을 확인하니 없었음..그리고 기저귀 42개 3묶음이면 한박스 인데 소화전에 들어가기에는 어려운 품목이기 때문에 기저귀 일꺼라는 생각은 못했고 택배기사 들이 보통 전화를 함에 있어서 자기 소속과 어떤 물품이라고는 말하지 않음...) 지금 15,000원 정도 할인을 받을려고 인터넷으로 구매했다가 전화비만 그이상을 쓰고 있다 정말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리면 되는지 화가 나네요..그리고 막 전화(상담원 : 주수영)와서 소화전 여부만 자꾸 저에게 물으시네요..(택배분이 와서 찾으러 했습니다.) 저희 아파트에서는 가지고 갈만한 사람도 없습니다.
담당자 12-06-27 16:46
해당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기저귀의 배송을 받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라고 나와 업체로 확인요청드렸는데 지연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해당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기저귀의 배송을 받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라고 나와 업체로 확인요청드렸는데 지연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12-06-29 11:1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은 분실로 확인되어 홈플러스 쇼핑몰팀으로 이관되어 환불 진행중에 있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이러한 답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6월 30일 052-260-3355(현대택배)홈플러스 상품 금일 회수 예정입니다.라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 화가났지만 홈플러스 상담원의 말을 듣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택배회사에서 착오가 있겠지 싶어서
그런데 7월 2일 홈플러스 기사라면서(010-2722-1742)반품물건이 없냐고 하길래 홈플러스와 현대택배 본사에 문의 하라고 주지도 않은 물건을 왜 가지고 가겠냐고 했더니 자기한테 왜 그런말을 하냐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알겠다 하더라구요..정말 어이없네요...언제까지 이건으로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지...
환불처리는 해주는건지 서로 말이 달라서 상당히 화가나네요..
저도 이런식의 민원을 올리는 것도 이제는 그만했으면 하네요...서로가 바뿐시간에....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