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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오전 출국을 위해서 114로 연락하여 데이터에 관련하여 문의를 하였고..
몇일후 입국후 설정할수잇는 부분에 대해 문자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통화종료후 문자를 확인하니, 무료통화를 다 사용하였다는 문자가 왔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해서 문의하니, 문자가 그렇게 나갔을리가 없다는 겁니다 확인후 연락을 준다는데..
제가 30분후 출국이라, 바로...좀 확인을 해달라고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선 약 5분이상을 대기멘트를 틀
어놓더니,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자 여기서...바로 죄송하다 문자 다시 보내드리고 그 부분은 입국후 확인해드리겟다고 하고,,,전화가 임의로 끊어졌을때는 바로 전화를 해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10분후 연락이 오더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럴리가 없다며, 특이한 경우라고 말을 하더이다..
기가 막혀서 제가 하는말은 전혀 믿지도 않더군요..일단은 입국후 데이터 설정 관련으로 문자 먼저 넣어주고 입국후 다시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 오늘 입국후 연락을 받았는데..팀장이라는 사람이 정말 얼토당토 않게 성의없는 사과 몇마디로 넘기려고 하더군요..'용서해주세요...' 이러면서 정말 가볍게
그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lg를 이용하지 않을테니, 해지하고 기계도 가져라가 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소리 언성이 높아지며..민원실 과장을 바꿔주겠다 내가 할일이 아니다..라며~~
고객님이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미안한마음이 없어진다며...
lg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정말..
그러더니 내가 왜 이런말을 하는지 본인이 알지 않겠냐 했더니, 언성을 높이며 전화를 먼저 끊더군요...
고객말을 믿지않고, 한두번 사과했는데 안받아주면 조폭처럼 돌변하는 이런 팀장....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망쳤습니다.
어디다 하소연할 길도 없고 내 돈 내고 이런 서비스를 받는다는게 무척이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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