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쯤 아버지께서 신문에서본 의료기구 같은것을 사셨습니다.
물건을 받자마자 어머니께서 개봉하지말고 반품하라셔서
바로 반품요청 전화를 했는데 처음엔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뒤 카드 명세서에 한달할부금이 지불되었고
다시 샀던곳에 전화해 왜 반품 안해가고 돈까지 빠져나가냐고 하니
본사에서 저희집으로와 확인해야한다며 시간을 끌기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겠다고 하니 마음대로하라면 전화를 끊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달까지 벌써 두달치 할부금이 빠져나갔는데
반품은 해주지도않고 말만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