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연이라는 빨래건조대 업체(www.dydeco.co.kr)에 리모컨 불량으로 인해 A/S신청을했습니다. 처음에는 리모컨 교체를 해준다고 해놓고서는 나중에는 기사를 불러서 확인후 리모컨 교체 및 수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피일피제로 날짜를 미뤄 8월 7일에나 기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고장이 난거는 7월초인데 한달동안 건조대를 사용하지 못하고 빨래도 제대로 못널어서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요. 더군다나 서비스가 왜이러냐고 따지니까 제가 살고 있는 곳이 풍림건설이 지은 인천에 엑슬루타워인데, 풍림과는 A/S를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엑슬루타워만크은 해줄려고 했는데, 제가 따지니 저희집은 빼버리겠다고 읍박을 지릅니다.
너무 분통이 터지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아파트가 지은지 이제 2년되었는데, 건설업체에세 이 곳 대연을 선택해 건조대를 설치했지만, 제가 설치하는데 돈을 줬냐는 식으로 따지더라고요... 저는 이곳에 정당히 입주금을 내고 입주한 입주민인데, 어의없고 생각없는 말뿐입니다. 더군다나 소비자를 우롱할정도로
'당신 알아서 고쳐라' 라는 방식으로 나온데요.. 이 곳에 상담을 남기고 정식으로 고소할 참입니다.
접수일시:
1차 7월 16일-유선상 접수 부탁했음. 확인후 연락준다고했지만 연락없었음.
2차 7월 19일-유선으로 급하신거 같아 금요일에 리모컨을 택배로 붙여준다고 약속했음.
3차 7월 23일- 택배가 오지 않아 전화했는데, 리모컨이 구형이니 신형이니 얘기만하고 기사를 24,25일에는 오게해주겠다고 약속받음.
4차 7월 25일- 기사도 연락이없어 업체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우리집만 A/S를 해주지 않겠다고 윽박지름. 결정적인것은 설치시 물품대금과 설치비를 소비자가 지불했냐고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