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13시23분경에 판매자(010-3107-5006)라고 하면서 전화를 하여, 주문한 물건은 없고 5p짜리만 있는데, 5P짜리로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주문시 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를 왜하느냐고 하니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것은 다들 그렇게 하며, 전화도 않하고 취소 통보를 하면 된다"고 말을 하여....어처구니가 없드군요^^*
저는 이런 말을 듣고 화가나서 판매자에게 "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면서 대화를 종결하였습니다.
그랬드니 13시 43분경에 11번가에서 "주문하신 상품을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들어오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11번가에는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상품이 없이 판매가되였다면 최소한 미안한 마음으로 구매자에게 통보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품절 주문 건 판매자 측 임의 취소에 대한 사과 양해안내 및 11번가 내에 타 판매자 상품 재 구매 안내드려 수긍해 주시어 종결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