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용기 오픈 후 사용을 하기 전 용기내에 벌레 한마리가 있는 것을 발견 하였고
이를 그루폰에 알리니 제품을 자신들이 확인한 후 교환/환불을 해준다고 하네요.
환불을 해준다니 전혀 문제가 없지만 사람에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에
벌레가 들어가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이런 불량 제품을 모르고 사용하는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바이오데마 코리아 측에 연락을 해보니 그루폰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정식수입을 통해 판매 되는 제품이 아닌 가품이라고 얘기를 하네요.
정식수입을 통해 국내에 들어 오는 제품에는 홀리그램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그루폰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그 스티커가 당연히 붙어있지 않고요.
뉴스를 통해 소셜커머스사들의 불량제품 판매에 대하여 적지 않게 보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제지가 되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꼭 조치를 취해 주셔서 추후에 생길 수 있는 더 큰 피해자들의 피해를
막아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아래에 파일첨부가 하나밖에 되지 않아 다른 사진들은 이메일로 첨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