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쓰지 않아 다 떨어져 케이스를 분해해보니 겉에서 보이는 케이스 안에 또 다른 케이스 그안에
또 다른케이스.. 비어 있는 부분이 대부분이고 5ml 정도 부분에만 화장품이 들어 있던것 같습니다.
케이스 겉면에는 35ml라고 써있는데요.
케이스 자체가 너무 황당하긴 하네요. 아무리 디자인이라고 쳐도. 용량이 많아 보이게 하는 술수도
어느 정도 껏이지 이거는 거의 사기가 아닌가 싶어요. 엘지 화장품 계열회사인데 여러 사람들이 믿고
구매하는 이름 있는 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를 속이려고 노력한다니 실망스러운 마음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