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쓴 사람입니다.
빼먹고 쓰지 않은 내용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저희는 작년에 설치할 때 질소가스로 밀어내고 설치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설명을 들은 적도 없구요.
지금 엄마가 8월 3일 전 제품 교환해주라고 지시를 받았다던 기사님과 통화하셨는데,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셨냐고 여쭈어봤더니 자기 책임이 아니라며 떠넘기고 있습니다.
분명 8월 3일에는 재고를 확인해본 후 바로 연락을 주시겠다던 분이 말이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