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에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7월29일 액정이 갑자기 나가게 되어 대리점을 찾아갔더니 영광은 AS센터가 없어 서광주 AS 센터에 맡겨야 한다길래 대리점에 맡기고 왔는데 서광주 AS센터에서는 아무런 고지를 받지 못하고 영광 대리점에서 문자만 고객님 맡기신 핸드폰이 도착했다며 찾아가라고 합니다.처음 맡길때는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는지 백만원 가까이 하는 핸드폰을 아무런 고지없이 어디가 고장인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정도는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고장 낸것도 아닌데 내가 고장 낸것처럼, 고쳐줬으니 쓰면 된다는 이러한 태도 너무 불쾌하고 내 알권리 없이 SK 고객센터에서 무상으로 고쳐주면 그냥 쓰면 되는 건지요. 8월3일날 화가나서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제품을 교환해 달라고하니 콜센터 직원이 그 건은 서광주에서 답을 해야 한다면서 이야기를 하길래 서광주 AS 센터와 통화하게 해달라고 2시에 전화를 했는데 6시까지 서광주 AS센터에서 아무런 답변을 듣지못하고 8월7일 지금까지도 전화 한통화 없이 대처폰만 쓰고 있습니다. 이 억울함을 어디에다 이야기를 해야하는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