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 중국으로 해외 여행을 다녀왓습니다 중국에서 스마트폰으로 처음 인터넷을 약~3분 사용하였더니 요금이 2만원 발생되었다고 메세가 떠서 (국내와 같이 한도내 무료인줄알았는데) 다음부터는 인터넷을 사용치 아니 햇습니다 바떼리소모로 가끔씩만 스윗치를 켜고 꺼 놓앗지요 그런데 익일 저녁 10시경 전화기를 켜보았더니 요금이 10만원이 초과 되엇다고 메세가 여러번 뜨더라고요 인터넷 사용도 안 했는데 ~~~~ 그다음달에 요금 내역을 보니 자동으로 요금 신청되어 있어서 엘지 유플러스는 무조건 돈이 빠져 나가지요 내역을 보니 데이터요금만 154,001원이 나와서 54,001원은 할인 해주고 100,000원만 빼간다 하내요 어찌하여 이런 일이 있을수 있나요 폰 사용하는 소비자가 봉인가요? 수회 문제 제기 하다가 (정말로 상담전화 한번 할려면 어렵지요) 간신히 간신히 엘지유플러스 해외로밍부서 권**씨와 8월7일 11시경 통화를 해서 문의 하였더니 2~3분만 사용해도 요금이 15만원이 나온다 합니다 의아스러워 재차 물어 보아도 그렇다 하고 지금 한말 녹취되냐고 물어보앗더니 녹취 된다고 하고 이런 어이 없는 일이 !!! 어떻게 일어 날수 있나요? 1차로 소비자 상담에 고발을 합니다 끝까지 제 권리를 찻겠습니다 이 상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