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8년도에 홈쇼핑에서 에어컨을 구매하였습니다. 설치당시에는 몰랐으나 매립형 배수마개 미재거로 인하여 누수가 되고있었습니다. 그 누수된 물이 오래되다보니 아래층천장과 벽에 물이 새고있었습니다. 관리소 직원과 엘지 서비스센터 직원 방문결과 배란다 쪽은 배관이 없어 에어컨이 100프로 라고 하셨고 써비스 직원도 설치 불량 판정서까지 써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대한 수리나 보상은 전혀이루어지지 않고 보상범위가아니라며 나몰라라합니다. 대체 보상범위는 어디까지이며 돈이 적게 들어간 일에는 보상해주고 큰일에는 보상을 안해주는 것같습니다. 저는 홈쇼핑업체과 LG전자와 날마다 싸우다가 지쳤습니다. 판매에서 설치까지 완벽해야하는 아닙니까. 대기업에서 보상해줄수 없다고 하면 저희는 알았다고 하며 우리가 고쳐야 합니까. 아래층에서는 천장을 뜯어 수리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설치후 이사도 안가고 옮기지도 않았고 저희아파트가 건축한지 7년된 아파트 입니다. LG축에 불량 판정서를 들고도 저는 아무것도 보상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픔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