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초에 휴대폰 개통을 했습니다.
대리점은 부산대 2호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아이폰 4S를 샀는데 부가서비스로 데이터 서비스를 넣어드릴테니 한달 쓰고 해지를 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그게 공짜로 넣어준다는 말이 아니었더군요. (분명 그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가 착각한 탓도 있갰지만 판매자는 공짜인것 처럼 말을 유도했고, 유료서비스니 신청하겠느냐고 제게 묻지도 않았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오해가 컷습니다. 상식적으로 유료 서비스를 묻지도 않고 넣어버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당연히 대리점에서 가입서비스를 준다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별 생각없이 폰을 쓰다가 부가서비스 생각이 나서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첫 청구서가 와서 보니 부가서비스 비용이 저에게 부과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 가서 따졌더니 그건 원래부터 가입조건이었다고 말을 하더군요. 물론 금시초문이었습니다. 그딴 조건이 있는 줄 알았으면 당연히 가입을 안했을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 전혀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계속 따졌더니 이번에는 말을 바꿔서 제가 부가 서비스 해지를 하신들이 말해준 날짜에 해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네들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또 헛소리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