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이번에 피자를 전달한 한빛부대는 오는 4월 7일 남수단 파병을 앞두고 있다.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의 민간인을 위한 의료지원과 평화 유지, 재건 사업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파병 임무를 수행 중에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사명을 다할 한빛부대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응원하기 위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영웅들을 찾아가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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