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하 모(여)씨는 최근 세탁소에 수선을 맡겼던 롱패딩 상태를 확인하고 경악했다. 몇 번 입지 않은 브랜드 롱패딩의 일부 찢어진 부위를 수선하고자 맡겼는데 오히려 다른 부위가 구멍나고 오염된 채 돌아온 것. 수선을 요청했던 부위도 봉제 상태가 조잡했다. 하 씨는 "새 것이나 다름 없는 옷이었는데 너무 억울하다"며 "보상 받고싶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효성, AI융합연구원 신설…초대 원장에 맹성현 카이스트 명예교수 선임 지리자동차그룹, 상반기 판매 142만대 '역대 최대'...해외 판매 158%↑ 맥도날드, ‘한국의 맛’ 5주년 맞아 충주 찰옥수수 신메뉴 2종 출시...“사회경제적 가치 창출 617억” 정부·국회서 홈플러스 사태 MBK 책임론 목소리 고조...정무위, 청문회 협조 촉구 연결자산 10조 이상 코스피 기업, 2028년부터 ESG공시 의무화 '특대'사이즈 광고하곤 총알오징어 배송…홈쇼핑 '뻥'광고에 소비자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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