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 유성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국내 대형 가전사의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해 설치받는 날 깜짝 놀랐다. 제품 박스에 'EXPORT ONLY'라는 수출용이라는 문구가 기재돼 있었기 때문이다. 구매 당시 수출용 제품이라는 사실을 안내받지 못해 판매처에 교환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김 씨는 "수출용으로 표기된 제품을 설치해 사용한다는 점이 불안하다"며 "내수용 제품으로 교환해 주거나 환불해 달라"고 호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ㄱㄱㄷ 의정 Pick] 최경순 의원, 서울대 안양수목원 주민 불편 개선 논의…최민 의원,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현안 점검 남양유업, 한-몽골 경제사절단서 100억 수출 MOU 체결… 분유·유제품 공급 확대 유한킴벌리 스카트클리닝, 스머프 협업 한정 제품 발매 한샘, 삼성물산 ‘홈닉’과 인테리어 단독 제휴…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 활용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오프라인 보폭 넓혀... 해외진출도 본격화 경제사절단으로 몽골 찾은 윤호영 카뱅 대표 "몽골은 AI 금융산업 잠재력 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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