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씨는 문제가 된 옷을 지난 2021년 구매한 후 보관만 하다 최근 두 차례 착용 후 처음 세탁했는데 이같은 하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브랜드 측에서는 "구매한 지 오래됐다" "구매처를 알아야 AS 접수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사실상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조 씨는 "상품 문제가 분명한데도 책임질 수 없다고 하니 결국 폐기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다"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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