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이 완비된 푸드트럭이다. 지난 2008년 10월부터 군인, 장애인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피자를 전달했다.
이번 파티카 신청은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축제를 비롯해 학생, 경찰 등 피자 나눔을 원하는 누구나 도미노피자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는 매년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에 관련 기부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보훈원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
아울러 도미노피자는 나만의 피자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무료 체험형 프로그램인 ‘다함께 피자교실’ 참가자도 함께 모집한다. 다 함께 피자교실 역시 파티카와 동일하게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도미노피자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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