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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추석 연휴 맞아 비발디파크·델피노·쏠비치 등에서 온 가족 즐길거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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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추석 연휴 맞아 비발디파크·델피노·쏠비치 등에서 온 가족 즐길거리 선보여
  • 곽지우 기자 jiwoo94@csnews.co.kr
  • 승인 2026.09.22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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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이 추석 연휴를 맞아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쏠비치 등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전통놀이와 라이브 공연, 체험 프로그램, 명절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는 24일부터 26일까지 메인센터 잔디광장에서 '시골장터 달빛잔치'를 운영한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투호놀이와 고리 던지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재즈 밴드 라이브 공연도 진행한다.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하는 '시골장터 달빛잔치'.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하는 '시골장터 달빛잔치'.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삼척에서도 24일부터 26일까지 사방치기와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공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24~25일에는 '산토리니 가든'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소노캄 여수는 26일 연회장 '라돌체'에서 송편을 직접 만드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소노벨 단양은 25일 추석 당일 초코 쿠키와 케이크를 만드는 베이커리 쿠킹 클래스를 열고 소노벨 양평은 24~26일 팔찌와 마들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평에서는 같은 기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외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추석 특선 식음 메뉴도 마련했다.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소노캄 고양의 '셰프스키친'은 24일부터 26일까지 모둠전과 잡채, 송편, 수정과 등을 포함한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소노캄 거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셰프스키친에서 스노우크랩과 랍스터, 삼색전, 나물, 송편 등으로 구성한 추석 특선 석식 뷔페를 선보인다.

쏠비치 삼척은 24일부터 27일까지 한식당 '해파랑'에서 갈비찜과 육전, 잡채, 삼색나물 등이 포함된 '추석 한상 차림'을 판매한다. 쏠비치 양양은 24~26일 '엘빠띠오'에서 양갈비와 프라임스테이크 등으로 구성한 BBQ 세트를 마련했다.

소노벨 변산은 25~26일 '더 테이블'에서 훈제오리 바비큐와 해산물, 명절 음식 등을 포함한 추석 특선 디너 뷔페를 운영한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노벨 단양의 한식당 '미채원'은 추석 당일인 25일 식사 고객에게 미니약과를 증정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명절마다 리조트별 입지와 시설을 활용한 체험·식음 행사를 운영해왔다. 2024년 추석에는 비발디파크에서 '한가위 보름장터'를 열고 모둠전과 지역 전통주 등을 판매했으며 소노펫 비발디파크에서는 반려동물 운동회와 추석 한정 펫 메뉴를 선보였다.

당시 쏠비치 양양은 야외 바비큐, 쏠비치 삼척은 추석 한정 야외포차를 운영했고 소노캄 거제에서는 추석 특선 디너 뷔페를 마련했다.

쏠비치 진도에서는 강강술래 공연, 소노휴 양평에서는 민속용품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올해 역시 각 사업장별 특성을 살린 공연·체험·식음 프로그램을 전국 단위로 운영한다.

소노호텔앤리조트는 현재 비발디파크를 비롯해 델피노, 쏠비치 양양·삼척·진도·남해, 소노캄 거제·여수·고양·제주·경주, 소노벨 변산·단양·천안·청송·제주·양평 등 전국에서 호텔·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숙박과 함께 워터파크·골프·레저·식음시설 등을 결합한 복합 리조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추석 연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와 라이브 공연, 명절 특선 식음 메뉴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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