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0,650 / 총페이지 : 36,533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81224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6-01-17
1481223 상호명: 라페르타(LAPERTA ) 라페르타(LAPERTA ) 업체의 주문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음.(연락두절) 상호명: 라페르타(LAPERTA ) 2025년 12월 4일 주문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외 주문 배송이라 그런가? 하고 기다려봐도 어떠한 메세지도 없습니다. 대표전화로 수차례 연락해 보아도 전화를 계속 받지를 않습니다. 메세지도 남겼으나 답장이 없습 한상일 2026-01-17
1481221 제이아이앤씨 고객센터 연결 불가 및 홈페이지 삭제로 주문 취소 불 판매 브랜드명: 릴리프(Releaf) 브랜드 홈페이지: https://www.releaf.co.kr/ 구매일: 2025년 12/21일 주문상품: 릴리프 레드 리커버리 앰플 판매자상호(업체명): 제이아이앤씨 대표자: 이주원 사업장주소: 경기도 김포시 고촌 채선옥 2026-01-17
1481220 BBgame 직관적이지 않은 과금시스템. 금액쵸시에 , 가 없어. 금액의 착각을 유도함 윤창현 2026-01-17
1481219 할인24시간 불량상품 판매 후 잠수탄 사기업체 토스앱 쇼핑하기에 입점해있는 이라는 곳에서 대과 라고 상품 좋아보이는 사과를 팔길래 저희 아버지께서 구매하셨는데 사과 상태가 심각합니다. 아버지가 모르시고 구매확정을 눌러버리셔서 판매자에게 문의하니 반품 신청하라고만 하고 더이상 연락이 안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판매자에 임소연 2026-01-17
1481218 스카이 스크린골프(031-563-0070) 임의 예약 접수 및 영업방해 협박, 이용금액 전액 배상 요청 민원인은 26.1.17(토) 오전 9시 50분 골프장에 자리가 있는지 문의후 별도 예약 요청 없이 찾아가겠다고 함. 도착후 확인해보니 주차공간을 확인 할수 없어(후에 별도 건물에 주차하는 것을 확인) 다른 곳을 문의 후 이동하였음. 휴대전화가 아닌 업장 전화로 문의 김연성 2026-01-17
1481217 롯데로지스틱스 쓰리백판매자 운송장 안내 누락 및 롯데택배사 배송완료 처리로 인한 상품 미수령 피해 신고 본 민원은 판매자 쓰리백을 통해 2024년 12월 6일 방송 주문한 상품의 일부를 수령하지 못한 건으로, 판매자(쓰리백)와 롯데택배사 양측의 배송 및 관리 부실로 인해 발생한 소비자 피해에 대해 신고하고자 접수합니다. 해당 주문은 총 14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었 김은화 2026-01-17
1481216 Am 주방용품 스테인레스 316 기준미달로 보이는 제품불량 AK플라자 평택 점에서 AM중방용품인 스테인레스 316 찜기세트를 구매했다. 기존 쓰던 스테인레스 주방용품도 멀쩡했지만 316이 더 좋은 재질이라고 하니 지체없이 구매했다. 안내문대로 식초 두스푼 넣고 물로 끓여낸뒤 중성세재로 닦고 계란을 삶고 파스타를 삶았 판가영 2026-01-17
1481215 쿠쿠전자 밥솥이상증상문제해결 구매한지 1년안된 밥솥입니다. 취사도중 알수없는 소리가나서 서비스의뢰를 드렸으나 센테에서는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집으로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증거영상을 촬영해서 보여 드렸고 이상증상확인하시고 조치를 해주시고 가져 가라하는게 맞지않나요 센터에서도 소리가 안나야하는게 이종환 2026-01-17
1481214 쿠팡 초코새조개 배송 수고많으십니다. 오늘 17일 토요일 저녁에 손님들 초대해서 먹으려고 초코새조개를 쿠팡을 통해서 1키로 주문을 15일 목요일 하였습니다. 쿠팡에서 토요일 배송된다고 확인하였고, 당연히 카드결재송도 했고요. 금일17일 11시경 배송확인을 하니 제 물건이 납품되어 옥 이명호 2026-01-17
1481213 SK텔레콤 060전화 타사음성정보이용료 1,540원 피해 때매 김대연 2026-01-17
1481212 SK텔레콤 060전화 타사음성정보이용료 1,540원 피해때매 김대연 2026-01-17
1481211 택시 카카오티 택시 오늘 서울오전11시 강남대로476 에서 카카오티 택시를 불렀고 제가정한 위치로 기사님께서 오시지않았고 또 같은건물 다른위치에서 기다리셨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주소 확인못하셔서 제가있는 위치로 오겠다며 차를 돌려서 다시 오셨음 이런 상황에서 시간이 지연이 되었 최은식 2026-01-17
1481208 쿠팡 매달7820원씩 가져가요 가입하지않았는데 자도므로 가입되어 매달 회비가 빠져나갔어요 소액이면 넘어 가겠는데 몇년이나 된것같아 돌려받아야겠어요 부탁드립니다 김은정 2026-01-17
1481207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6-01-17
1481206 ADT캡스 우리 매장 지켜준다던 ADT캡스 직원 전화 끊긴줄 알고 시발년아 녹음 사건 발생 일시: 2026년 1월 10일 • 업체명: ADT캡스, • 사건 경위: 1. 본인은 해당 보안업체의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입니다. 2. 사건 당일, 보안 신호 감지로 인해 해당 직원이 본인에게 2회 전화를 시도했으나 당시 상황상 전화를 받지 못했습 박소현 2026-01-17
1481205 쿠팡 허위광고 1481190과 같은 내용입니다 1월 16일 상품을 받고 판매자에게 문의전화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고 이때까진 31,800원 판매가였습니다 사과는 총 7개 들어 있었습니다 오후12시33분 쿠팡고객센터와 통화이후 12시 50분쯤 구매내역 캡처를 위해 쿠팡사이트 접속 오미숙 2026-01-17
1481202 삼선csa 방화문 as건으로 교체요망 하였으나 5월이후 아직까지 교체 안해줌 창원 북면 감계데시앙 분양 받았고 2차 점검때 구배가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as신청했음. 5월쯤 수리하러 오셔서 교체해야되는데 1달 내로 교체 해 주시겠다고 하고 가셨음. 지금까지 as센터를 통해 계속 교체 요구 하고 있으나 as센터에서는 기다려달라고만 함. 탁정숙 2026-01-17
1481201 ADT캡스 보안업체 직원의 고객을 향한 욕설 녹음 사건 발생 일시: 2026년 1월 10일 • 업체명: ADT캡스, • 사건 경위: 1. 본인은 해당 보안업체의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입니다. 2. 사건 당일, 보안 신호 감지로 인해 해당 직원이 본인에게 2회 전화를 시도했으나 당시 상황상 전화를 받지 못했습 박소현 2026-01-17
1481199 CJ대한통운 택배사 합의 위반 및 소비자 동의 없는 무단 재주문 피해 사례 1. 사건 개요 본인은 쇼핑몰 난닝구업체를 통해 물품을 주문하였고, 배송은 CJ택배사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배송 과정에서 물품을 수령하지 못하는 분실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실 초기 단계에서 택배사 또는 택배기사가 “분실된 것으로 보인다, 죄송하다, 전이은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