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조선일보 본사의 명의로 전화번호가 391-8090 이였습니다 이 전화번호는 예전부터 쭉써왔었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본사 에서 지국운영하는 사람인 저 에게 명의를 그대로 이전하였습니다
그런데 KT 회사에서 명의이전을 하였다고 이사를 간것도 아닌데 이전요금을 60,110원을 청구하여서
저는 전화를 해봤지만 계속 돈을 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해서 돈을 내지 않았더니 채권추심 수임사실을 통보하고 신용불량자가지 등록한다고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그대로 쓰고있고 이사를 한것도 아닌데 명의하나 바꾸었다고 60,110원의 돈을
청구하는것은 부당한 처사입니다
조사하여 통보하여주십시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