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지점에서 내시경두 안들어간다구 하길레 되게심각하네 생각햇어요~근데 뚫구나니 그냥 꺽이는 곳인거같앗습니다~ 몇번 공구줄로 넣구 뺏더
니 30분으로 안으로 끝내서 65만원 달레요 ~그래서 사장님 양심껏 저한테 비용을 달레햇드니 그럼 50만원 달라구하는데두 저는 이거 아니다싶어서 순간 너무 억울해서 손두 떨리구 다시한번 사장님한테 40만원드리면 안되냐구 입급해서 바로 나가드라구요~그뒤로 아무리생각해두 공사과정이 너무 간단하구 40만원두 너무 아니다 싶어서 글을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