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이은희
 2025-12-18  |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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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거위털 잠바를 구매 했습니다
구매해고 17일날 모임이 있어서 입을려고 했는데 목 주위와 소매 안쪽이 더러운걸 발견하고 구매한 가게로 갔습니다 그런데 가게 사장님은이미 판거니 자기는 상관 없다는 듯이 말을 합니다 대책도 응대도 자기는 잘못 없다는 듯이요 물론 제가 옷을 구입할때 제대로 안본것도 있지만 설마 저렇게 더러울 거라는 생각은 아예 못했습니다 제가 옷을 한번이라도 입었으면 가지도 않았을 겁니다 정말 어이없고 답답해서 올립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12-18 23:39:54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