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용품 | 제품하자인데도 인정을 하지않고 억지부립니다.
 김민정
 2025-12-23  |    조회: 619
KakaoTalk_20251219_164055485.jpg
12/8일 오후 4시51분에 옷을 구입을 하였고
다음날 9일 12시에 언제 배송이 되는지 문의를 하였고,
이번주 금요일안에 배송이안되면 취소하려고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기계적인 답변만 늘여뜨려 놓고 제대로된 답이 없어서 답변을기다리다 다시
12일에 옷 취소시켜달라고 하니 취소가 안된다고 하였음.
제작중이라고 이야기함.

옷 3개를 구입을 하였는데 니트재질.
3개중 2개가 니트 실밥이 튀어나오고 하나는 길게 실이 빠져있었고
그냥 3개다 반품신청을 하니

왕복배송비(국내)6천원+ 항공료+관부가세+보관료까지 차감한다고 하면서
36000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결제금액은 70100원.

그래서 제가 2개는 제품의 하자라고 하니
미세 사이즈차이, 얼룩, 기스 실밥, 올, 박음질 부분은 마감처리가 완벽하게
깔끔하지 않은경우가 있어도 불량건이 아니라고 함.

알겠다 인정을 하고 2개중 하나는 자기들이 말하는 미세이기 때문에
그럼 하나는 확실히 하자라고 하니 계속 아니라고 우기더라구요

니트재질은 알다시피 실밥하나를 뜯으면 주욱 나오는건데 그걸 뜯지도 못하고
덜렁거리면서 입고다녀야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이옷은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끝까지 안해준다고합니다.

배송비 36000원이나 부과하는건 배보다배꼽이 더크다
저 실을 뽑으면 쭉 올이 나가는건데 알고나 하는말이냐라고 하였고
다 참고 제가

'저는 해외배송비 2건은 인정할께요
저정도는하자가아니라하니.
2만원 빼고
하나는 완벽한 하자입니다
어디든물어보세요
그건 환불제대로해주시구요
택배비도 제품하나가 하자가있어서 같이덤으로보내는거니 거기서 비용을 납부하던가 아니면 같이반반 납부를하던가 해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돌아온 답변이라고는
사이버허위비방과 영업방해 명예훼손 악성댓글 등등 이야기하면서
법적인처벌이된다고 이야기 하고
터무니없는 트집이라며 공갈협박은 처벌된다고 겁을 주더라구요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억울한 상황이고
시장가도 저런옷은 반품해주는거 맞는거아닌가요?

첨부 파일 사진봐주세요 그게 미세건인가요?
진짜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저 옷만큼은 다 환불받고싶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12-23 16:35:40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