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 계십니다
입을꺼라서 택을 떼어버리고는 막상 그다음날 다시 입어보니 마음에 안드셔서 그다음날 구입처에갔더니 교환불가라고했어요~ 요양원이라 택은 바로 쓰레기처리를 해버렸구요
처음방문시엔 제가 다른옷으로 교환하려니 안된다해서 그냥 가져왔다가 어차피 어머니께서는 안입으시니
15만원씩이나주고 버리기엔 아까워서 제게맞는 사이즈라도 바꿔 입을려고 오늘 갔더니 사이즈교환도 절대 안된다고해서 할수없이 돌아왔습니다
환불은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사이즈만 교환해달라했는데도 택없인 안된다고하니 너무 속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