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제품불량
 김사랑
 2025-12-24  |    조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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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어이가 없어 올립니다
이미스란 브랜드에서 강아지관련 제품이 출시되었고 저는 품절이 될까봐 나오자마자 구입을 하였습니다
근데, 구매했다고 바로 안입는사람도 있지않나요?
옷정리중에 분명히 제품이 누가봐도 불량이라 반품을 원한다고 제의견을 전달했지만 돌아오는건 늦게발견해서 안된다고 하는 메아리같은 대답 뿐이네요
7만원대가 문제가 아니라 좋은마음으로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이고 백화점 입점까지 된 곳에서 고객에게 할 대응은 아닌것같아 솔직히 너무 화가나서 글올려요
환불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이건 개인에 대한 기업의 횡포아닌가요?

댓글 1

담 당 자 2025-12-25 17:49:08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