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삿포로 : 티웨이항공
삿포로 - 부산 : 에어부산
인터넷 예약 과정에서 동승자 영문 철자를 여권가 다르게 표기하였습니다. 이를 인지하고 티웨이 항공, 에어부산 양쪽에 철자 변경 신청을 하였습니다.
티웨이 항공은 철자변경 수수료 지불 후 즉시 변경 조치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에어부산은 철자 변경을 거부하고 이에따라 발권한 항공권을 취소하라고 안내해주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유선으로 불만을 제기하니, 홈페이지에 질문을 올리라고 안내받아 글을 올렸으나, 여전히 납득이 되지 않는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주관적인 판단으로 근거없는 결정을 내린 에어부산을 고발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매우 많을 것입니다. 철자 변경, 그 간단한 조치를 거부하고 악용하여 부당이득(항공권 취소 수수료) 을 취하는 에어부산은 고발되어야 합니다.
첨부는 에어부산 홈페이지 질문/응답 내용입니다.
저는 에어부산의 철자변경 기준에 부합하는 요구를 했고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에어부산은 고객들에게 안내되는 변경 규정에 없는 다른 내용으로 저의 정당한 요청사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의 잘못된 행태로 인해 소비자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 부탁 드립니다.